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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점 퀴즈노스 론칭 10년 “2018년까지 국내 100개점 확대”

Posted 09/18/16

글로벌 샌드위치 전문점 퀴즈노스는 국내 론칭 10주년을 맞아 신메뉴를 출시하고 스페셜티 원두, 매장 다양화를 통해 2018년까지 한국내 점포를 100개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김영덕 유썸 퀴즈노스코리아 대표는 2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점포당 매출 증가율이 늘어나는 등 샌드위치 시장 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면서 “커피 강화,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소스 개발 등 지난 10년의 노력을 토대로 향후 성장하는 10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퀴즈노스는 기존 15개 메뉴 중 7개를 새로운 메뉴로 교체하는 등 공격적으로 변화를 주고 있다. 이번 신메뉴는 ‘매운 맛’에 초점을 맞췄다. 불에 구워 말린 멕시코 고추 ‘치폴레’가 들어간 3종과 한국인 입맛에 익숙한 매운맛을 강조한 ‘크레이지핫치킨’ 메뉴가 그것이다.

여기에 고급 커피를 앞세워 커피상품도 강화한다.

퀴즈노스는 1981년 미국에서 문을 열었으며 캐나다·호주 등 세계 40여개국에 진출해 있다.국내에는 지난 2006년 진출해 현재 점포수 40개를 넘어섰다.

bhoon@fnnews.com 이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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